COMPANY / 홈쇼핑
비상장 · 분기 자동비상장 · 연간=감사보고서 / 분기=IR 실적자료 · FY2024~2025
⚠ IR 부문실적 기준 — 감사보고서(별도)와 집계 범위 다를 수 있음⚠ 롯데쇼핑 IR 실적발표(홈쇼핑 부문 순매출액)
매출 · 2026 2분기
2,386억▲ 3.3% YoY
전년동기 2,310억
영업이익 · 2026 2분기
199억▲ 63.1% YoY
전년동기 122억
영업이익률 · 2026 2분기
8.3%▲ 3.1%p YoY
전년동기 5.3%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CFS
2,310억25.2Q2,113억25.3Q2,324억25.4Q2,324억26.1Q2,386억26.2Q5.3%4.9%4.5%11.4%8.3%
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5.2Q25.3Q25.4Q26.1Q26.2QQoQ(2Q/1Q)YoY(26/25)'24'25
매출2,3102,1132,3242,3242,386▲ 2.7%▲ 3.3%9,2499,023
매출총이익———————7,5287,371
매출총이익률———————81.4%81.7%
영업이익122103104264199▽ 24.6%▲ 63.1%498450
영업이익률5.3%4.9%4.5%11.4%8.3%▽ 3.0%p▲ 3.1%p5.4%5.0%
Source: DART · 정본 CFS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2분기

검토 완료 · 게시
영업 레버리지 19.2배매출 +3.3%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2Q
매출 +3.3%에 영업이익 +63.1% — 고정비 효과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확대(강한 양의 레버리지).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실적 — 롯데홈쇼핑(연결 자회사)은 매출 4,710억원, 영업이익 463억원, 영업이익률 9.8%를 기록했다.
○ 매출 — 회사는 총매출이 LiveTV, e커머스, T커머스 전 채널에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 외형은 정체됐으나 이익 지표가 앞서는 구조다.
▪ 파이낸셜투데이는 국내 홈쇼핑업계가 당분기 나란히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 영업이익 — 회사는 고마진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변경(건기식, 뷰티 등) 및 판관비 절감 노력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 롯데쇼핑은 분기 경영실적 분석에서 홈쇼핑 수익성 개선을 전사 영업이익 증가 요인으로 제시했다.
▪ 즉 이익 개선은 판매량 확대가 아니라 상품 믹스와 비용 통제에서 나왔다.
● 전략 — 롯데홈쇼핑은 TV 밖 수익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재편 중이다.
○ 뉴스웨이는 롯데홈쇼핑이 인스타툰과 웹툰, 숏폼 등 스토리형 콘텐츠도 확대한다고 보도했다.
○ 뉴시스는 롯데홈쇼핑이 해외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전담하는 '브랜드 파트너'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전망 — 채널 매출 감소를 상품 믹스·판관비 효과가 상쇄하는 구조이므로, 해당 효과의 지속 여부가 하반기 이익률을 좌우할 것으로 관측된다.
▪ 캐릭터 IP와 브랜드 유통은 아직 추진 단계로, 방송 매출 공백을 메우는 규모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 리스크 — EBN은 TV홈쇼핑 산업이 거래액과 방송매출 감소세를 이어가며 외형 축소가 지속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쿠키뉴스는 송출수수료 갈등 해소를 위한 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 개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고정비 성격의 송출수수료가 유지되면 비용 절감만으로는 현 이익률 방어가 어려워질 수 있다.
원문 확인“고마진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변경(건기식, 뷰티 등)”§ 2026 2Q · 연결 자회사 – 하이마트, 홈쇼핑, 컬처웍스 ·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