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홈쇼핑
비상장 · 분기 자동비상장 · 연간=감사보고서 / 분기=IR 실적자료 · FY2024~2025
⚠ IR 부문실적 기준 — 감사보고서(별도)와 집계 범위 다를 수 있음⚠ 롯데쇼핑 IR 실적발표(홈쇼핑 부문 순매출액)
매출 · 2026 1분기
2,324억▲ 2.1% YoY
전년동기 2,276억
영업이익 · 2026 1분기
264억▲ 118.2% YoY
전년동기 121억
영업이익률 · 2026 1분기
11.4%▲ 6.0%p YoY
전년동기 5.3%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CFS
2,276억25.1Q2,310억25.2Q2,113억25.3Q2,324억25.4Q2,324억26.1Q5.3%5.3%4.9%4.5%11.4%
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5.1Q25.2Q25.3Q25.4Q26.1QQoQ(1Q/4Q)YoY(26/25)'24'25
매출2,2762,3102,1132,3242,324· 0.0%▲ 2.1%9,2499,023
매출총이익———————7,5287,371
매출총이익률———————81.4%81.7%
영업이익121122103104264▲ 152.9%▲ 118.2%498450
영업이익률5.3%5.3%4.9%4.5%11.4%▲ 6.9%p▲ 6.0%p5.4%5.0%
Source: DART · 정본 CFS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
매출 +2.1% · 영업이익 121억→264억영업이익률 11.4%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1Q
매출 +2.1%에 영업이익 121억 → 264억. 배수가 상식 범위 밖 — 배수 비교는 뜻이 없다.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실적 — 롯데홈쇼핑은 당분기 매출 2,324억원, 영업이익 264억원, 영업이익률 11.4%를 기록하며 외형보다 수익성이 두드러졌다.
○ 매출 — 매출 2,324억원으로 외형 성장 기여는 제한적이었다.
▪ 업계에서는 홈쇼핑의 최대 위기 요인으로 TV 시청 수요 감소를 지목한다(기사).
▪ TV 시청자 감소가 구조적 흐름으로 굳어지며 사업자들이 모바일·콘텐츠를 새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기사).
○ 영업이익 — 영업이익 264억원, 영업이익률 11.4%로 이익 레버리지가 확인된다.
▪ 근거: '고마진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재정비(건기식, 뷰티 등)'가 이익 개선의 축이다(보고서 본문).
▪ 매출 정체 국면에서도 이익률이 두 자릿수를 확보한 점이 핵심 변화다.
● 전략 — 저마진 물량 확대 대신 상품 믹스 고도화로 방향을 잡았다.
▪ 자체 캐릭터 '벨리곰'을 중심으로 한 IP 사업 확대가 병행되고 있다(기사).
▪ 플랫폼 다변화로 방송 의존도를 낮추는 업계 흐름과 궤를 같이한다(기사).
● 전망 — 송출수수료 부담이 완화되면 업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관측된다(기사).
▪ 대가검증협의체의 조정 기능 강화가 추진되고 있어 협상 결과가 변수로 관측된다(기사).
▪ 이후 분기에도 영업이익이 +62.7% 증가했다는 보도로 개선 기조 지속이 전망된다(기사).
● 리스크 — 이익률 개선이 상품 믹스 조정에 기대고 있어 외형 반등 없이는 지속성이 제한된다.
▪ TV홈쇼핑 업계 거래액이 전년 대비 -5.1%로 역성장해 시장 파이 자체가 축소 중이다(기사).
▪ 송출수수료 협상이 기대만큼 조정되지 않을 경우 고정비 부담이 재차 이익률을 압박할 수 있다(기사).
원문 확인“고마진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재정비(건기식, 뷰티 등)”§ 2026 1Q · 연결 자회사 – 하이마트, 홈쇼핑, 컬처웍스 ·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