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패션
⚠ 연간은 FY2025 재작성 기준, 분기는 재작성 이전 — 분기·연간 직접 대조 불가
매출 · 2025 1분기
3,042억▽ 1.7% YoY
전년동기 3,094억
영업이익 · 2025 1분기
47억▽ 58.3% YoY
전년동기 112억
영업이익률 · 2025 1분기
1.5%▽ 2.1%p YoY
전년동기 3.6%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CFS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 | 분기 · 단일분기(3개월) | 연간 | |||||||
|---|---|---|---|---|---|---|---|---|---|
| 24.1Q | 24.2Q | 24.3Q | 24.4Q | 25.1Q | QoQ(1Q/4Q) | YoY(25/24) | '24 | '25 | |
| 매출 | 3,094 | 3,209 | 2,960 | 1,472 | 3,042 | ▲ 106.6% | ▽ 1.7% | 10,736 | 11,100 |
| 매출총이익 | 1,928 | 2,021 | 1,788 | 989 | 1,911 | ▲ 93.3% | ▽ 0.8% | 6,725 | 6,709 |
| 매출총이익률 | 62.3% | 63.0% | 60.4% | 67.2% | 62.8% | ▽ 4.3%p | ▲ 0.5%p | 62.6% | 60.4% |
| 영업이익 | 112 | 133 | 21 | △193 | 47 | ▲ 124.2% | ▽ 58.3% | 72 | △115 |
| 영업이익률 | 3.6% | 4.1% | 0.7% | △13.1% | 1.5% | ▲ 14.6%p | ▽ 2.1%p | 0.7% | △1.0% |
Source: DART · 정본 CFS
AI
특이사항 분석 · 2025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영업이익률 -2.1%p · 마진 브리지매출 -1.7% · 영업이익 112억→47억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4.1Q
매출총이익률 +0.5%p − 판관비율부담 +2.6%p 로 판관비율이 변화를 주도. 현재 매출총이익률 62.8% / 판관비율 61.3% / 영업이익률 1.5%.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FY2025 실적 — 매출 1조1,100억원, 영업손실 115억원, 영업이익률 -1.0%
○ 매출
▪ 메디컬투데이는 자주(JAJU) 사업을 제외한 계속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 뉴시스는 코스메틱 매출 4,550억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보도했다.
▪ JAJU 사업부문을 신세계까사에 양도해 관련 손익이 중단영업으로 분류되면서, 실적은 패션·코스메틱 중심의 계속사업 기준으로만 잡힌다.
○ 영업이익
▪ 외형은 늘었으나 영업손익은 손실로, 매출총이익이 판매비와관리비를 밑돌았다.
▪ 더벨은 패션업계 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영향이 컸다고 보도했다.
▪ 회사는 자주 매각 건이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돼 공시상 영업손실이 나타났으며 이는 일시적 효과라고 설명했다(메디컬투데이).
● 전략
○ 회사는 사업보고서에서 2026년에도 패션 및 코스메틱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과 M&A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데일리는 김덕주 총괄대표가 2026년을 중장기 성장 로드맵의 본격 실행 원년으로 규정했다고 보도했다.
○ 회사는 어뮤즈의 글로벌 리테일 매출이 전년 대비 성장했다고 밝혔다(이데일리).
● 전망
○ 회사는 중단영업 분류에 따른 손익 효과가 올해부터 상당 부분 상쇄될 것으로 전망한다(메디컬투데이).
○ 코스메틱이 역대 최대 매출로 성장축을 맡고 패션은 구조 정리 국면이라, 손익 회복 속도는 코스메틱 마진에 좌우될 관측이다.
● 리스크
○ 더벨은 자주부문이 수익성 측면에서 알짜 사업부로 꼽힌다고 보도했으며, 양도로 해당 이익 기여분이 빠진다.
○ 더벨은 회사가 비상 경영 계획을 가동하고 제로베이스 비용을 검토하는 자구책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 적자 구간에서 M&A·해외 확장 투자를 병행하는 만큼, 투자 집행과 비용 통제의 균형이 관건이다.
원문 확인“2026년에도 패션 및 코스메틱 사업을 중심으로 신규 사업과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FY2025 · II. 사업의 내용 - 1. 사업의 개요 ·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