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패션
⚠ 세그먼트 부문주석 기준
매출 · 2026 2분기
3,108억▲ 4.8% YoY
전년동기 2,964억
영업이익 · 2026 2분기
158억▲ 110.7% YoY
전년동기 75억
영업이익률 · 2026 2분기
5.1%▲ 2.6%p YoY
전년동기 2.5%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SEG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 | 분기 · 단일분기(3개월) | 연간 | |||||||
|---|---|---|---|---|---|---|---|---|---|
| 25.2Q | 25.3Q | 25.4Q | 26.1Q | 26.2Q | QoQ(2Q/1Q) | YoY(26/25) | '24 | '25 | |
| 매출 | 2,964 | 2,276 | 3,779 | 2,755 | 3,108 | ▲ 12.8% | ▲ 4.8% | 12,119 | 11,647 |
| 영업이익 | 75 | △165 | 126 | 33 | 158 | ▲ 378.5% | ▲ 110.7% | 164 | 30 |
| 영업이익률 | 2.5% | △7.2% | 3.3% | 1.2% | 5.1% | ▲ 3.9%p | ▲ 2.6%p | 1.4% | 0.3% |
Source: DART · 정본 SEG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2분기
검토 완료 · 게시매출 +4.8% · 영업이익 75억→158억영업이익률 5.1%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2Q
매출 +4.8%에 영업이익 75억 → 158억. 배수가 상식 범위 밖 — 배수 비교는 뜻이 없다.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실적 — FY2026 2분기 누계 코오롱 패션 매출 5,864억원, 영업이익 191억원, 영업이익률 3.3%.
○ 매출
▪ 공시는 패션군이 소비 심리 회복과 함께 신상품 판매 강화와 조직 통합에 따른 운영 효율화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한다.
▪ 패션부문은 아웃도어, 골프, 캐주얼, 스포츠, 신사복, 여성복, 잡화 등의 유통 및 수입/판매, 명품 수입/판매, 복합쇼핑몰을 운영한다.
▪ 판매경로는 국내 백화점, 대리점, 상설점, 자사&제휴사 온라인몰, 직영점으로 온·오프라인이 병존한다.
○ 영업이익
▪ 영업이익 191억원, 영업이익률 3.3%으로 외형 대비 수익성은 여전히 낮은 한 자릿수 구간이다.
▪ 회사는 ON/OFF 유통채널별 차별화된 컨텐츠 개발을 통해 고객경험을 극대화하겠다고 밝힌다.
● 전략
○ 기사에 따르면 코오롱FnC는 브랜드·복종 중심 본부 체계를 CoE 기능 중심 체계로 전환했다.
○ 브랜드 성장 단계별 독립형·통합형 분리 운영으로 의사결정 속도와 효율을 동시에 겨냥한다는 보도다.
○ 지포어를 축으로 일본·중국 주요 도시 럭셔리 채널 진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 IP·콘텐츠 결합형 신사업 조직 신설도 추진 단계로 관측된다.
● 전망
○ 공시상 아웃도어·스포츠군 비중이 높아 F/W 매출이 전체 실적에 큰 영향을 준다는 계절 구조가 하반기 레버리지 변수다.
○ 기사는 하반기 상품력·브랜드력·채널 전략을 동시에 갖춘 기업이 주도권을 가져갈 것으로 전망한다.
● 리스크
○ 한국 패션시장 규모가 정점 이후 연속 감소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은 외형 성장의 제약 요인이다.
○ 공시는 패션업의 시장 내 진입 장벽이 낮고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고 명시한다.
○ 원가 부담과 소비 양극화 지속(기사)은 현 수준 이익률 방어의 최대 변수다.
원문 확인“패션군은 소비 심리 회복과 함께 신상품 판매 강화와 조직 통합에 따른 운영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2026 2Q ·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 나. 회사의 현황 -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