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패션
KOSPI · 분기 자동사업부문 · 모회사 부문별 주석(외부수익) 기준 · FY2022~2025 (4개년)
⚠ 부문 외부매출(연결조정 배분 후) — 사업군별 요약 연결 재무현황 기준
매출 · 2025 1분기
2,629억▽ 4.1% YoY
전년동기 2,740억
영업이익 · 2025 1분기
△7억▽ 126.9% YoY
전년동기 24억
영업이익률 · 2025 1분기
△0.2%▽ 1.1%p YoY
전년동기 0.9%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SEG
2,740억24.1Q3,266억24.2Q2,305억24.3Q3,808억24.4Q2,629억25.1Q0.9%4.9%△6.5%3.4%△0.2%
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4.1Q24.2Q24.3Q24.4Q25.1QQoQ(1Q/4Q)YoY(25/24)'24'25
매출2,7403,2662,3053,8082,629▽ 31.0%▽ 4.1%12,11911,647
영업이익24161△149128△7▽ 105.1%▽ 126.9%16430
영업이익률0.9%4.9%△6.5%3.4%△0.2%▽ 3.6%p▽ 1.1%p1.4%0.3%
Source: DART · 정본 SEG
AI

특이사항 분석 · 2025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
영업손익 적자 전환매출 -4.1% · 영업이익 24억→△7억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4.1Q
전년 흑자 → 당기 적자.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FY2025 코오롱 패션 실적 — 매출 11,647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영업이익률 0.3%.
○ 매출
▪ 패션부문은 아웃도어, 골프, 캐주얼, 스포츠, 신사복, 여성복, 잡화 등의 유통 및 수입/판매, 명품 수입/판매, 복합쇼핑몰을 운영한다.
▪ 국내 판매경로는 외주생산 이후 국내 백화점, 대리점, 상설점, 자사&제휴사 온라인몰, 직영점으로 분산돼 있다.
▪ 기사에서는 중가의 국내 브랜드 중심 포트폴리오가 소비 양극화 국면에서 경쟁력을 잃었다는 평가가 제기됐다.
○ 영업이익
▪ 영업이익 30억원, 영업이익률 0.3%로 사실상 손익분기 수준의 이익 체력이다.
▪ 기사 기준 전년 164억원 대비 큰 폭 축소로, 투자·판관비를 흡수할 여력이 거의 없다.
● 전략
▪ 비효율 브랜드 정리를 통한 포트폴리오 재정비가 진행 중이다(기사).
▪ 럭셔리 골프웨어 지포어의 중국·일본 독점 마스터 라이선스 계약, 왁의 자회사 물적분할 등 해외 확장이 축이다(기사).
▪ 브랜드·복종 중심 본부 체계를 CoE 기능 중심 체계로 전환했다(기사).
▪ 공시상 패션부문은 품질과 디자인력을 바탕으로 브랜드력을 지키고 ON/OFF 유통채널별 차별화된 컨텐츠 개발을 계획하고 있다.
● 전망
▪ 해외 확장과 브랜드 재편의 성과 발현 시점이 관건이라는 관측이며, 회사는 이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 이익률이 낮은 만큼 반등 폭은 비용 절감보다 해외 매출 기여 속도에 좌우될 전망이다.
● 리스크
▪ 골프웨어 시장이 역성장 국면이라는 업계 전망은 골프 브랜드 비중을 키운 전략의 하방 위험이다(기사).
▪ 백화점·직영 중심 오프라인 채널 구조는 내수 소비 위축 시 고정비 레버리지 악화로 직결된다.
▪ 현 수준의 영업이익률은 환율·원가 변동이나 신규 브랜드 투자 비용을 흡수할 완충이 없다는 의미다.
원문 확인“패션군에 속한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은 아웃도어, 골프, 캐주얼, 스포츠, 신사복, 여성복, 잡화 등의 유통 및 수입/판매, 명품 수입/판매, 복합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FY2025 · II. 사업의 내용 - 1. 사업의 개요 - 가. 사업군별 사업의 개요 - 3) 패션군 · 원문 ↗
외부 참고 · 보도/IR 언론·회사 발표
참고자료소비 위축과 비용 증가로 패션 부문 수익성이 악화되자, 대표이사 교체·희망퇴직과 코오롱스포츠 중심의 글로벌 확대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톱데일리 (2025.11)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