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홈쇼핑
비상장 · 분기 자동비상장 · 연간=감사보고서 / 분기=IR 실적자료 · FY2021~2025
⚠ 신세계 IR 실적발표(라이브쇼핑 부문)⚠ IR 부문실적 기준 — 감사보고서와 집계 범위 다를 수 있음
매출 · 2026 2분기
868억▲ 8.2% YoY
전년동기 802억
영업이익 · 2026 2분기
52억▽ 13.3% YoY
전년동기 60억
영업이익률 · 2026 2분기
6.0%▽ 1.5%p YoY
전년동기 7.5%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OFS
802억25.2Q846억25.3Q906억25.4Q898억26.1Q868억26.2Q7.5%2.8%6.8%8.2%6.0%
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5.2Q25.3Q25.4Q26.1Q26.2QQoQ(2Q/1Q)YoY(26/25)'24'25
매출802846906898868▽ 3.3%▲ 8.2%3,2833,365
영업이익6024617452▽ 29.7%▽ 13.3%177202
영업이익률7.5%2.8%6.8%8.2%6.0%▽ 2.2%p▽ 1.5%p5.4%6.0%
Source: DART · 정본 OFS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2분기

검토 완료 · 게시
영업 레버리지 -1.6배매출 +8.2%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2Q
매출 +8.2%에 영업이익 -13.3% — 매출은 늘었으나 이익이 줄어드는 디레버리지.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FY2026 2Q 실적 — 외형은 성장, 이익은 역성장
○ 매출
▪ 2분기 매출은 868억원으로 전년비 +8.2% 늘며 성장세를 유지했다.
▪ 상반기 누계는 매출 1,766억원·영업이익 126억원으로, 뉴스핌은 신세계 편입 이후 최대 실적이라고 보도했다.
○ 영업이익
▪ 2분기 영업이익은 52억원, 전년비 -15.4%로 매출 증가에도 이익이 뒷걸음쳤다.
▪ 파이낸셜투데이가 전한 1분기 영업이익 74억원(전년비 +29.8%)과 비교하면 분기 만에 이익 모멘텀이 꺾인 셈이다.
▪ 회사는 실적자료에서 'PB 상품(멘즈컬렉션, 블루핏 등) 매출 호조 / 채널경쟁력확보를 위한 일시적 비용 상승'을 2분기 손익 배경으로 제시했다.
● 전략
○ 방송 확대가 아닌 상품·브랜드 중심의 체질 전환이 축이다.
▪ 파이낸셜투데이는 신세계맨즈컬렉션과 블루핏 등 자체 브랜드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판매를 확대했다고 보도했다.
▪ 같은 매체는 외형 확대보다 브랜드·콘텐츠·모바일 경쟁력에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고 전했다.
● 전망
▪ 신세계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경영효율화·전문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혀, 수익성 중심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 상반기 이익 체력이 확인된 만큼, 관건은 2분기에 투입된 채널 경쟁력 비용이 하반기 매출로 회수되는지 여부다.
● 리스크
▪ EBN은 지난해 TV홈쇼핑 7개 사업자 방송매출이 2조6181억원으로 전년비 -0.9% 줄었다고 보도해, 채널 자체의 외형 축소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EBN은 유료방송사업자에 지급하는 송출수수료 부담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 매출 성장에도 이익이 감소한 이번 분기 구조가 반복되면, 그룹 내 이익 기여도가 백화점·면세 대비 축소될 수 있다.
원문 확인“PB 상품(멘즈컬렉션, 블루핏 등) 매출 호조 / 채널경쟁력확보를 위한 일시적 비용 상승”§ 2026 2Q · ’26년 2Q 회사별실적 ·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