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홈쇼핑
⚠ 신세계 IR 실적발표(라이브쇼핑 부문)⚠ IR 부문실적 기준 — 감사보고서와 집계 범위 다를 수 있음
매출 · 2026 1분기
898억▲ 10.7% YoY
전년동기 811억
영업이익 · 2026 1분기
74억▲ 29.8% YoY
전년동기 57억
영업이익률 · 2026 1분기
8.2%▲ 1.2%p YoY
전년동기 7.0%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OFS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 | 분기 · 단일분기(3개월) | 연간 | |||||||
|---|---|---|---|---|---|---|---|---|---|
| 25.1Q | 25.2Q | 25.3Q | 25.4Q | 26.1Q | QoQ(1Q/4Q) | YoY(26/25) | '24 | '25 | |
| 매출 | 811 | 802 | 846 | 906 | 898 | ▽ 0.8% | ▲ 10.7% | 3,283 | 3,365 |
| 영업이익 | 57 | 60 | 24 | 61 | 74 | ▲ 20.7% | ▲ 29.8% | 177 | 202 |
| 영업이익률 | 7.0% | 7.5% | 2.8% | 6.8% | 8.2% | ▲ 1.5%p | ▲ 1.2%p | 5.4% | 6.0% |
Source: DART · 정본 OFS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영업 레버리지 2.8배매출 +10.7%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1Q
매출 +10.7%에 영업이익 +29.8% — 고정비 효과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확대(강한 양의 레버리지).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실적 — 당분기 매출 898억원, 영업이익 74억원으로 외형과 이익이 함께 증가했다.
○ 매출
▪ 이지경제는 매출이 +10.7% 늘었다고 보도했다.
▪ 회사는 실적 배경으로 '고마진장르(건강, 뷰티상품) 호조에 따른 매출이익증가'를 제시했다.
▪ 이지경제는 자체 패션 브랜드와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 영업이익
▪ 이지경제 보도 기준 영업이익은 +29.8% 증가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
▪ 매출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난 구조로, 물량 확대가 아닌 상품 믹스 개선이 이익률을 끌어올린 형태다.
● 전략
○ 파이낸셜투데이는 방송 편성·판매량 확대 대신 자체 브랜드(PB)와 프리미엄 패션을 강화하고 전문 쇼핑호스트와 모바일 콘텐츠를 앞세우는 전략이라고 보도했다.
○ 신세계그룹 뉴스룸은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으로 상품을 다각화하고 해당 브랜드를 타 채널·온라인·오프라인까지 확대해 방송 외 매출을 확보하는 독립형 브랜드로 키운다는 계획을 밝혔다.
● 전망
○ 서울경제는 주요 홈쇼핑사의 송출수수료 부담이 소폭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다고 보도하며 올해 협상이 수익성 개선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관측을 전했다.
○ 고마진 장르 편성과 PB·프리미엄 큐레이션이 유지되면 이익률 개선 기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회사가 추진 중인 방향이다.
● 리스크
○ EBN은 TV홈쇼핑 7개사의 방송매출 대비 송출수수료 비중이 73.4%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 EBN은 TV홈쇼핑 산업이 거래액과 방송매출 감소세를 이어가며 외형 축소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 상품 믹스에 기댄 이익 개선은 건강·뷰티 장르의 경쟁 심화나 편성 효율 저하 시 되돌림 위험을 안는다.
원문 확인“고마진장르(건강, 뷰티상품) 호조에 따른 매출이익증가”§ 2026 1Q · ’26년 1Q 회사별실적 ·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