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홈쇼핑
KOSPI · 분기 자동사업부문 · 모회사 부문별 주석(외부수익) 기준 · FY2021~2025
⚠ 세그먼트 부문주석 기준
매출 · 2026 1분기
2,620억▲ 1.6% YoY
전년동기 2,578억
영업이익 · 2026 1분기
297억▲ 32.4% YoY
전년동기 224억
영업이익률 · 2026 1분기
11.3%▲ 2.6%p YoY
전년동기 8.7%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SEG
2,578억25.1Q2,658억25.2Q2,475억25.3Q2,780억25.4Q2,620억26.1Q8.7%9.5%4.7%12.1%11.3%
상품기타·수수료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5.1Q25.2Q25.3Q25.4Q26.1QQoQ(1Q/4Q)YoY(26/25)'24'25
매출2,5782,6582,4752,7802,620▽ 5.8%▲ 1.6%10,52110,491
ㄴ 상품559593522668536▽ 19.7%▽ 4.2%2,0922,342
ㄴ 수수료2,0182,0651,9532,1122,084▽ 1.4%▲ 3.3%8,4298,149
영업이익224252116337297▽ 11.9%▲ 32.4%1,071930
영업이익률8.7%9.5%4.7%12.1%11.3%▽ 0.8%p▲ 2.6%p10.2%8.9%
Source: DART · 정본 SEG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
매출 +1.6% · 영업이익 224억→297억영업이익률 11.3%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1Q
매출 +1.6%에 영업이익 224억 → 297억. 매출이 거의 그대로 — 배수 비교는 뜻이 없다.
매출 구조 · 상품 20% · 수수료 80% — 수수료이 매출의 80%로 외형을 견인. 수수료이 전년比 +3.3%로 가장 빠르게 성장.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26.1Q 실적: 홈쇼핑(GS SHOP) 매출 2,620억(YoY +1.6%)·영업이익 297억(YoY +32.4%)·OPM 11.3%로 외형 소폭 성장 속 수익성 크게 개선.
○ 매출: YoY +1.6%. TV시청 인구 감소·송출수수료 부담 등 구조적 역풍 속에서도 모바일·디지털 채널 확대로 외형을 방어.
▪ 드라이버: 상품매출 536억 / 수수료(기타) 매출 2,084억으로, 직매입 상품보다 수수료(위수탁) 기반 매출이 외형의 약 8할을 차지하는 구조.
○ 영업이익: YoY +32.4%·OPM 11.3%. 외형 정체기에도 고마진 수수료 매출 비중과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두 자릿수로 큰 폭 개선.
● 전략: GS25·GS THE FRESH 등 그룹 유통망과 연계, T커머스·모바일 등 디지털 전환으로 채널 경쟁력 강화.
● 전망: TV시청 인구 정체·송출수수료 인상 압력이 지속되어 외형 성장은 제한적이나, 채널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 중심 운영 전망.
● 리스크: S급 채널 확보 경쟁 심화에 따른 송출수수료 추가 인상 시 수익성에 부정적. OTT·모바일 성장에 따른 TV홈쇼핑 매출 하락 구조적 위험.
원문 확인“GS SHOP의 취급액은 전체 홈쇼핑 시장의 약 20% 수준으로 추정하고있습니다.”§ 2026 1Q · 2026 1분기보고서 · 영업부문 · 원문 ↗
● FY2026 1Q 실적(홈쇼핑 부문) ○ 매출 2,620억원, 영업이익 297억원, 영업이익률 11.3%로 외형 대비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진다. ○ 매출 ▪ 매출은 상품외 2,084억원과 상품 536억원으로 구성돼, 방송·중개 기반의 상품외 매출이 외형의 중심축이다. ▪ 한국경제는 GS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 회사는 보고서에서 "GS SHOP은 탈 TV 전략을 취하여 소비자들의 참여가 활발한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몰 시장으로 진출을 가속화"한다고 밝혔다. ○ 영업이익 ▪ 영업이익 297억원, 영업이익률 11.3%로 매출 저성장 국면에서도 이익 창출력이 유지됐다. ▪ 한국경제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했으며 자체 패션 브랜드 성장이 배경이라고 보도했다. ● 전략 ○ 회사는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샵라이브, 마이샵, 모바일라이브 채널을 연결해 다채널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고서에서 밝혔다. ○ 청년일보는 GS샵이 패션·뷰티·푸드 전문관을 중심으로 모바일 쇼핑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전망 ○ 회사는 단독·PB상품 개발을 통한 콘텐츠 차별화와 T-Commerce 활성화, TV와 모바일을 연동한 서비스로 매출 정체에 대응한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 상품외 2,084억원 대비 상품 536억원이라는 구조상, 이익 방어의 관건은 취급 상품 믹스보다 송출·판매 채널의 비용 효율에 있다. ● 리스크 ○ 회사는 OTT 서비스 및 모바일 채널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TV시청률 하락, 송출수수료의 지속적인 증가와 경쟁 심화를 성장 저해 요인으로 적시했다. ○ 토요경제는 GS샵의 송출수수료 지급액이 TV홈쇼핑 7개사 중 가장 많았다고 보도해, 고정비 성격의 수수료 부담이 이익률 변동성의 핵심 변수임을 시사한다. ○ 방송채널사용사업 재승인 미취득 시 영업실적에 지대한 영향이 있다는 점도 회사가 명시한 규제 리스크다.
원문 확인“GS SHOP은 탈 TV 전략을 취하여 소비자들의 참여가 활발한 라이브커머스와 온라인몰 시장으로 진출을 가속화하며 영업실적의 개선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2026 1Q ·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4) 각 사업부문의 시장 여건과 영업의 개황 □ 홈쇼핑 · 원문 ↗
외부 참고 · 보도/IR 언론·회사 발표
참고자료패션 등 유형 상품 판매 회복으로 홈쇼핑 GS샵의 매출·영업이익이 동반 개선됐으며, 자체 패션 브랜드 성장과 AI 운영 도입이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 것으로 보도됐다.— 한국경제 (2026.05)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