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뷰티
매출 · 2026 1분기
5,934억▲ 123.0% YoY
전년동기 2,660억
영업이익 · 2026 1분기
1,523억▲ 179.0% YoY
전년동기 546억
영업이익률 · 2026 1분기
25.7%▲ 5.2%p YoY
전년동기 20.5%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CFS
2,660억25.1Q3,277억25.2Q3,859억25.3Q5,476억25.4Q5,934억26.1Q20.5%25.8%24.9%23.8%25.7%
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5.1Q25.2Q25.3Q25.4Q26.1QQoQ(1Q/4Q)YoY(26/25)'24'25
매출2,6603,2773,8595,4765,934▲ 8.3%▲ 123.0%7,22815,273
매출총이익2,0092,4982,9604,2394,569▲ 7.8%▲ 127.5%5,43611,706
매출총이익률75.5%76.2%76.7%77.4%77.0%▽ 0.4%p▲ 1.5%p75.2%76.6%
영업이익5468469611,3031,523▲ 16.9%▲ 179.0%1,2273,655
영업이익률20.5%25.8%24.9%23.8%25.7%▲ 1.9%p▲ 5.2%p17.0%23.9%
Source: DART · 정본 CFS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
영업이익률 +5.2%p · 마진 브리지영업 레버리지 1.5배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1Q
매출총이익률 +1.5%p + 판관비율부담 +3.6%p 로 판관비율이 변화를 주도. 현재 매출총이익률 77.0% / 판관비율 51.3% / 영업이익률 25.7%.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당분기 실적(연결) — 매출 5,934억원, 영업이익 1,523억원으로 외형과 이익이 동시에 급증했다.
○ 매출
▪ 매출은 전년동기 2,660억원에서 5,934억원으로 +123.0% 증가했다.
▪ 헤럴드경제는 당분기 해외 매출이 5,281억원이라고 보도했다.
▪ 같은 보도에 따르면 화장품·뷰티 부문은 4,526억원(+174.3%), 뷰티 디바이스 부문은 1,327억원(+46.0%)을 기록했다.
○ 영업이익
▪ 영업이익은 556억원에서 1,523억원으로 +173.7% 늘어 매출 증가율을 상회했다.
▪ 영업이익률은 25.7%로 전년 20.9% 대비 +4.8%p 개선됐다.
▪ 딜사이트는 오프라인 매출 확대가 영업이익률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전략
▪ 회사는 보고서에서 "당사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유럽, 중동, 동남아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의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 지디넷코리아는 에이피알이 월마트와 코스트코 입점을 추진하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전망
▪ 지디넷코리아는 신재하 부사장이 콘퍼런스콜에서 연간 매출 목표를 3조원으로 상향했다고 전했다(목표치).
▪ 이투데이는 회사가 연간 유럽 목표 매출을 5,000억원으로 올렸다고 보도했다(목표치).
● 리스크
▪ 딜사이트에 따르면 회사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 특성상 초도 및 추가 발주 규모가 커진다고 설명했으며, 이는 재고·운전자본 부담으로 작용한다.
▪ 인사이트코리아는 메디큐브가 가품·비공식 유통 문제로 브랜드 보호 비용과 관리 범위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비즈트리뷴은 NH투자증권 정지윤 연구원이 물류 리드 타임 장기화와 항공 운임 증가를 지적했다고 전했다.
원문 확인“당사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유럽, 중동, 동남아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의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6 1Q · II. 사업의 내용 > 4. 매출 및 수주상황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 (3) 판매전략 · 원문 ↗
● 26.1Q 실적: 매출 5,934억(YoY +123%)·영업이익 1,523억(YoY +179%)·OPM 25.7%(전년 20.5%)로 외형 2배+이익률 동반 개선의 고성장 분기. ○ 매출: +123%. 화장품·뷰티와 홈 뷰티 디바이스, 해외(미국·일본) 호조가 견인. ▪ 해외 시장(미국·일본 등) 확장이 성장의 핵심 축(보고서 기준). ○ 영업이익: +179%로 매출 증가율을 상회, OPM +5.2%p. 외형 급증에 따른 강한 영업 레버리지. ● 전략: 미·일 선진시장 입지 강화에 더해 유럽·중동·동남아 신시장 확장, 디바이스 밸류체인 내재화(보고서 기준). ● 전망: K뷰티 수출 모멘텀 지속성과 신시장·신제품 확장 속도가 관건으로 관측됨. ● 리스크: 해외·환율 노출, 인디 브랜드 경쟁 심화, 고성장 기저 부담.
원문 확인“당사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유럽, 중동, 동남아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의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2026 1Q · 2026 1분기보고서 · 사업의 내용/MD&A · 원문 ↗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구조적 성장이 외형 급증의 배경이다 — 안티에이징 수요와 비침습 시술 선호 증가.
원문 확인“글로벌 인구 고령화에 따른 안티에이징 수요 증가, 비침습 시술에 대한 선호도 증가 등의 영향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6 1Q · FY2025 연간 사업보고서 · 원문 ↗
외부 참고 · 보도/IR 언론·회사 발표
참고자료미국 매출 급성장이 성장세를 견인하며 창사 이래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보도됐다. 해외 비중 확대가 두드러졌다고 전해졌다.— SR타임스 (2026.05)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