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뷰티
비상장 · 분기 자동비상장 · 연간=감사보고서 / 분기=DART 분기보고서 · FY2022~2025
매출 · 2026 1분기
1,659억▲ 48.8% YoY
전년동기 1,115억
영업이익 · 2026 1분기
453억▲ 52.8% YoY
전년동기 296억
영업이익률 · 2026 1분기
27.3%▲ 0.7%p YoY
전년동기 26.6%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OFS
1,115억25.1Q1,224억25.2Q1,131억25.3Q1,556억25.4Q1,659억26.1Q26.6%23.0%14.9%15.8%27.3%
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5.1Q25.2Q25.3Q25.4Q26.1QQoQ(1Q/4Q)YoY(26/25)'24'25
매출1,1151,2241,1311,5561,659▲ 6.6%▲ 48.8%3,0305,026
매출총이익8309368461,1791,268▲ 7.5%▲ 52.7%2,2723,791
매출총이익률74.5%76.5%74.8%75.7%76.4%▲ 0.7%p▲ 1.9%p75.0%75.4%
영업이익296281168245453▲ 84.7%▲ 52.8%628991
영업이익률26.6%23.0%14.9%15.8%27.3%▲ 11.5%p▲ 0.7%p20.7%19.7%
Source: DART · 정본 OFS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
영업이익률 +0.7%p · 마진 브리지영업 레버리지 1.1배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1Q
매출총이익률 +1.9%p − 판관비율부담 +1.2%p 로 원가율(매출총이익률)이 변화를 주도. 현재 매출총이익률 76.4% / 판관비율 49.1% / 영업이익률 27.3%.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FY2026 1분기 실적 (OFS 기준)
○ 매출 1,659억원, 영업이익 453억원으로 외형과 이익이 동반 확대됐다.
○ 영업이익률은 27.3%로 두 자릿수 성장과 고수익성이 병행됐다.
● 매출
○ 매출은 전년동기 1,115억원에서 1,659억원으로 +48.8% 증가했다.
▪ 회사는 해외 진출 시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초기 시장 진입 및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후 현지 주요 유통 채널로의 확장을 추진하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 더벨은 상장 첫해 해외 주요 권역에서 온라인 채널 성장이 가파르게 이뤄졌고 특히 일본과 북미, 유럽에서 매출 성장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 딜사이트는 퍼스트 스프레이세럼에 이은 톤업선크림, 멀티밤 등 제품 다각화가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영업이익
○ 영업이익은 296억원에서 453억원으로 +52.8% 증가해 매출 증가율을 상회했다.
○ 영업이익률은 전년 26.6%에서 27.3%로 +0.7%p 개선됐다.
▪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돈 것은 외형 확대가 비용 증가를 흡수했음을 시사한다.
● 전략
○ 온라인 선진입 후 현지 유통 채널로 확장하는 공시된 채널 전략이 해외 성장의 축이다.
○ 비즈워치는 회사가 상장 후 주력 브랜드 달바를 미국·일본·유럽을 넘어 중동·남미·호주까지 진출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 전망
○ 더벨은 회사가 상장 첫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해외매출 비중 목표가 가시권이라고 보도했다.
○ 이는 확정 실적이 아닌 회사 목표·전망이므로 분기별 편차를 감안해 관측할 사안이다.
● 리스크
○ 세계일보는 미국의 대한국 수입품 관세 부과로 소비재 중소·영세기업의 타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더팩트는 해외 매출 확대 이면에 각국의 규제, 관세, 환율, 현지화 등 복합 리스크가 있다고 보도했다.
○ 수출 비중이 큰 구조에서 관세·환율은 현재의 영업이익률 유지 여부를 가르는 변수다.
원문 확인“특히 해외 진출 시에는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초기 시장 진입 및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한 후, 현지 주요 유통 채널로의 확장을 추진하는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 1Q · II. 사업의 내용 - 4. 매출 및 수주상황 - 가. 매출실적 ·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