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 패션
⚠ 세그먼트 부문주석 기준
매출 · 2026 1분기
5,733억▲ 13.7% YoY
전년동기 5,044억
영업이익 · 2026 1분기
377억▲ 10.3% YoY
전년동기 342억
영업이익률 · 2026 1분기
6.6%▽ 0.2%p YoY
전년동기 6.8%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SEG매출영업이익률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 | 분기 · 단일분기(3개월) | 연간 | |||||||
|---|---|---|---|---|---|---|---|---|---|
| 25.1Q | 25.2Q | 25.3Q | 25.4Q | 26.1Q | QoQ(1Q/4Q) | YoY(26/25) | '24 | '25 | |
| 매출 | 5,044 | 5,101 | 4,449 | 5,602 | 5,733 | ▲ 2.3% | ▲ 13.7% | 20,042 | 20,196 |
| 영업이익 | 342 | 328 | 116 | 445 | 377 | ▽ 15.2% | ▲ 10.3% | 1,705 | 1,231 |
| 영업이익률 | 6.8% | 6.4% | 2.6% | 7.9% | 6.6% | ▽ 1.4%p | ▽ 0.2%p | 8.5% | 6.1% |
Source: DART · 정본 SEG
AI
특이사항 분석 · 2026 1분기
검토 완료 · 게시영업 레버리지 0.8배매출 +13.7%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5.1Q
매출 +13.7%에 영업이익 +10.3% — 이익이 매출과 비슷한 속도로 확대.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 26.1Q 실적: 패션부문 매출 5,733억(YoY +13.7%)·영업이익 377억(YoY +10.3%)·OPM 6.6%(순매출액 기준)로 두 자릿수 외형 성장과 견조한 수익성 동반.
○ 매출: YoY +13.7%. 갤럭시·빈폴 등 자체 브랜드와 해외 수입 브랜드, 온라인 플랫폼 성장이 외형을 견인.
▪ 드라이버: 남성복 갤럭시·국민 브랜드 빈폴, 프리미엄 여성복 구호·르베이지, 캐주얼 에잇세컨즈에 더해 구호플러스 등 신규 브랜드로 젊은 고객층 확대. 온라인몰 SSFSHOP이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으로 성장.
○ 영업이익: YoY +10.3%·OPM 6.6%.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온라인 채널 효율로 외형 성장에 연동한 견조한 수익성 유지.
● 전략: 자체 브랜드 강화 + 10꼬르소꼬모·비이커 등 편집숍 해외 브랜드 수입, SSFSHOP 콘텐츠·서비스 고도화, 빈폴·라피도 중국 사업 및 준지 글로벌 확장.
● 전망: 신규 브랜드·온라인·해외(중국/유럽) 축으로 성장 지속 기대.
● 리스크: 내수 소비 둔화 및 패션 경기 변동, 수입 브랜드 환율 민감도.
원문 확인“온라인 쇼핑몰 SSFSHOP(www.ssfshop.com)은 지속적인 콘텐츠 강화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2026 1Q · 2026 1분기보고서 · 영업부문 · 원문 ↗
● FY2026 1분기 실적 — 매출 5,733억원, 영업이익 377억원, 영업이익률 6.6%.
○ 매출
▪ 디지털데일리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 아이뉴스24에 따르면 회사는 빈폴 등 자가 주력 브랜드의 견조한 판매 및 신규 브랜드의 안정적 론칭에 따른 성과라고 설명했다.
▪ 공시는 백화점, 가두점, 면세점, 아웃렛,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고 기재했다.
○ 영업이익
▪ 디지털데일리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 매출 증가율이 영업이익 증가율을 웃돌아 외형 확대가 이익률 개선으로는 이어지지 못했다.
▪ 공시는 업의 특성상 원가보다 판매관리비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고 기재해, 이익률이 판관비 구조에 좌우되는 사업임을 보여준다.
● 전략
▪ 공시는 적극적인 SSFSHOP 육성 및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온라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기재했다.
▪ 공시는 각 브랜드 및 상품의 속성에 기반한 글로벌 소싱처를 다양화해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 제고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공시는 빈폴과 라피도 등을 중심으로 중국 사업을 확장하고 준지를 통해 유럽 등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기재했다.
● 전망
▪ 회사는 연간으로 불확실한 대외환경이 예상되지만 상품 경쟁력 강화와 신규 브랜드 육성 등을 통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 리스크
▪ 블로터는 지난해 부진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됐으며, 그 효과가 옅어지는 하반기까지 성장세가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보도했다.
▪ 공시는 고환율 지속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과 가치 소비 성향 강화로 소비 심리가 실제 지출 확대로 연결되기까지 시차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기재했다.
▪ 공시는 F/W(가을/겨울)의 매출 비중이 높은 계절적 특성을 언급하고 있어, 1분기 성과를 연간으로 확장 해석하는 데는 유의가 필요하다.
원문 확인“고환율 지속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과 소비자의 가치 소비 성향 강화는 소비 심리의 흐름이 실제 지출 확대로 연결되기까지 일정 시차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6 1Q · II. 사업의 내용 - 7. 기타 참고사항 - 바. 사업부문별 시장여건 및 영업의 개황 [패션부문] · 원문 ↗
외부 참고 · 보도/IR 언론·회사 발표
참고자료빈폴 등 주력 자체 브랜드의 안정적 판매에 신규 브랜드 안착 효과가 더해지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된 분기.— 서울경제 (2026.04) ·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