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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 분기 자동사업부문 · 모회사 부문별 주석(외부수익) 기준 · FY2022~2025 (4개년)
⚠ 세그먼트 부문(영업이익 비공시)⚠ 2026~ 커머스 단독공시 중단(NAVER 부문개편: 국내커머스→네이버플랫폼·해외C2C→글로벌도전 분산, DART·IR 공히 비교가능 매출 없음)
매출 · 2025 3분기
9,854억▲ 35.8% YoY
전년동기 7,254억

분기 추이 · 매출 구성·수익성

단일분기 · SEG
7,254억24.3Q7,751억24.4Q7,879억25.1Q8,611억25.2Q9,854억25.3Q
중개 및 판매커머스 광고멤버십구성 미공시

실적 · 분기 + 연간

단위: 억원
구분분기 · 단일분기(3개월)연간
24.3Q24.4Q25.1Q25.2Q25.3QQoQ(3Q/2Q)YoY(25/24)'24'25
매출7,2547,7517,8798,6119,854▲ 14.4%▲ 35.8%29,23036,884
매출 구성
ㄴ 중개 및 판매——4,2424,6825,589▲ 19.4%——20,522
ㄴ 커머스 광고——3,0833,3563,663▲ 9.1%——14,005
ㄴ 멤버십——555572603▲ 5.4%——2,357
Source: DART · 정본 SEG
AI

특이사항 분석 · 2025 3분기

검토 완료 · 게시
매출 +35.8%
비교 기준 · 전년 동분기 24.3Q
외형이 급변동했다.
심층 분석재무제표 · 사업보고서 · 기사 종합
●실적: 네이버 커머스 FY25 3분기 누적 매출은 26,344억이다.
○매출: 중개 및 판매가 14,513억으로 최대, 커머스 광고가 10,102억으로 뒤를 잇고, 멤버십이 1,730억으로 가장 작다.
▪커머스는 커머스 광고·중개 및 판매(수수료)·멤버십 매출로 구성된다(공시).
○영업이익: 네이버는 단일 영업부문 체제로 커머스 부문 영업이익은 별도 공시되지 않는다(공시).
●전략: 2025년 9월 컬리N마트를 출시해 프리미엄 장보기와 스마트스토어 새벽배송 경쟁력을 강화했다(공시).
▪2025년 3월 네이버플러스스토어 앱을 출시하고 넷플릭스·MS 제휴로 멤버십 혜택을 확장했다(공시).
▪CJ대한통운 제휴 기반 N배송과 개인화 추천으로 커머스 전환율 개선을 추진한다(공시).
▪2025년 8월 스페인 왈라팝 인수계약으로 유럽 C2C 거점을 확보했다(공시).
●전망: 바이라인네트워크는 3분기 커머스가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고 보도했다.
▪오픈애즈는 네이버-컬리 협력을 물류 경쟁축이 '자산 보유'에서 '연결·경험'으로 옮겨가는 신호로 평가했다.
▪공시는 2025년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소매유통시장보다 높은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리스크: 알리바바·테무 등 중국 플랫폼의 국내 본격 진출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공시).
▪Qoo10 사태 이후 일부 상위 플랫폼도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M&A 등 구조조정을 모색 중이다(공시).
원문 확인“커머스는 커머스 광고(쇼핑 관련 검색 및 디스플레이 광고), 중개 및 판매(수수료), 멤버십 매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 3Q · II. 사업의 내용 -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 원문 ↗
● 2025 실적: 네이버 커머스 부문 매출은 3조 6,884억원으로 전년대비 +26.2% 고성장. 단, 부문 영업이익은 비공시로 손익은 전사 차원에서만 확인된다. ○ 매출: 스마트스토어 성장을 축으로 여행·예약 등 오프라인 연계 영역과 C2C(크림)까지 전 영역 고른 성장. 검색 중심에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플랫폼 중심 발견형 쇼핑으로 구조를 전환했다. ▪ 커머스 매출은 커머스 광고(쇼핑 검색·디스플레이), 중개·판매 수수료, 멤버십으로 구성 — 직매입 없는 플랫폼·수수료형 모델이 고마진·고성장의 토대. · [참고] 버티컬·C2C는 브랜드스토어·쇼핑라이브·KREAM·Poshmark, 물류는 CJ대한통운 제휴 N배송으로 강화. ○ 영업이익: 부문 영업이익 비공시. 수익성은 거래액(GMV)·take-rate·멤버십 락인으로 가늠하며, AI 개인화 추천으로 노출 적합성과 쇼핑 여정 효율을 높이는 방향. ● 전략: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중심의 발견형 커머스, AI 개인화, N배송 확대, 멤버십 제휴(넷플릭스·MS 게임패스 등) 생태계 강화. ● 전망: 온라인 거래액 성장률은 둔화 추세(시장 전반)이나 점유율 상위 집중으로 구조적 수혜는 지속될 여지. ● 리스크: ⚠ 2026년 광고 플랫폼 통합 등 부문 개편으로 커머스 단독 공시 연속성이 약화될 수 있음(추적 가능성 리스크). 알리·테무 등 중국 플랫폼의 국내 침투와 내수·환율 변수도 부담.
원문 확인“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26.2% 성장한 3조 6,884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스마트스토어 성장을 중심으로 여행, 예약 서비스 등 오프라인 연계 부문과 C2C 서비스인 크림까지 전반적인 사업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FY2025 · II. 사업의 내용 / 커머스 부문 · 원문 ↗
외부 참고 · 보도/IR 언론·회사 발표
참고자료스마트스토어와 글로벌 C2C 사업의 견조한 성장에 힘입어 커머스 매출이 늘었고, N배송 인프라 확장과 AI 개인화·멤버십 강화를 추진한다.— NAVER (2026.2) · 출처 ↗